<언어의 위로> 곽미성 작가 북토크
Mon, Apr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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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위로> 곽미성 작가가 알려주는 언어로 인해 변해 간 삶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내가 가진 언어를 돌아보게 하고 나를 확장시킨 이야기, 그 과정은 매혹적일 수도 혼란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단 한 가지, 누구나 새로운 언어를 배워가는 과정 속에서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확장될 것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Time & Location
Apr 28, 2025, 10:00 AM – 11:00 AM
온라인 Zoom
About the event
"낯선 외국어가 일상의 언어가 되고 ,
그들이 건네는 언어가 완벽한 위로로 와 닿는 순간을 꿈꿉니다."
<언어의 위로> 곽미성 작가가 알려주는 언어로 인해 변해간 삶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내가 가진 언어를 돌아보게 하고 나를 확장시킨 이야기, 그 과정은 매혹일 수도 혼란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단 한 가지, 누구나 새로운 언어를 배워가는 과정 속에서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확장될 것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작가 소개>
영화 공부를 위해 파리에 온 이후로 스무 해 넘게 프랑스어를 쓰며 살고 있다. 파리 1대학과 7대학에서 영화학으로 학위를 받았다. 전공과 관련 없는 직장에서 일하게 되면서 매일 새벽에 일어나 출근 전까지 모국어로 글을 쓴다. 파리에서 가장 사랑하는 일은 걷기. 프롬나드(promenade), 플라네(flaner) 등 ‘산책’을 의미하는 모든 프랑스어 단어를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 『외국어를 배워요, 영어는 아니고요』 『다른 삶』 『외로워서 배고픈 사람들의 식탁』 『그녀들의, 프랑스식, 연애』, 옮긴 책으로 『파노라마』 『파리지엔은 사랑하기를 포기하지 않는다』가 있다.
<책 소개>